- 인터넷전문은행들이 플랫폼 수익과 트래픽으로 성장세를 보이며 카카오뱅크는 3분기 누적 순익 3,751억·비이자이익 비중 약 36%, 고객 2,624만·MAU 1,997만·WAU 1,454만을 기록.
- 케이뱅크(2분기 순익 682억)와 토스뱅크(상반기 순익 404억, 전년비 +65%)도 호실적을 보였고 이벤트·혜택 중심의 마케팅으로 앱 방문 습관화에 집중.
- 고객층 다변화 경쟁도 치열해 카뱅 '우리아이' 출시 한달 가입 10만명, 토스 외국인 가입 46만·다국어 서비스 확장 추진하는 반면 지방은행들은 누적순익 감소세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