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배재현 전 카카오 투자총괄 대표가 2023년 증권계좌 해킹으로 인한 주식·현금 피해(원상복구)를 주장하며 미래에셋증권을 상대로 민사소송 제기.
- 배 전 사장은 피해액을 약 110억 원으로 주장하나 미래에셋은 계좌에서 유출된 76억6000만 원 중 60억8000만 원을 회수해 실제 피해는 15억8000만 원이라며 책임이 제한적이라고 반박, 현재 시가 기준 배상(특별손해) 인정 여부가 쟁점.
- 경찰은 통신사 해킹으로 개인정보를 빼내 알뜰폰 개통·계좌 탈취를 시도한 해킹조직 총책 전모(34)를 구속하고, 정국 등 유명인·기업인 피해자 포함해 약 수백억 원 규모 피해를 확인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