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러쉬코리아가 카카오뱅크·유니세프 한국위원회 공동 주최 친환경 마라톤 '세이브 레이스 2025'에 파트너로 참여해 5,000명 규모 10km 대회 참가비 전액을 기후위기 피해 미래세대에 기부했다(2회째).
- 브랜드 미션 '세상을 더 러쉬스럽게'를 선포하고 무포장 제품 비중 66% 등 지속가능성 실천 사례를 소개하며 임직원 22명이 멸종 위기 개체수·플라스틱 절감(샴푸바로 1억8,000만 병 감축)·회수 공병 수(38만5,132개) 등 지표를 등번호로 시각화했다.
- 현장에선 '러쉬 어스' 앱 연계 무포장 비누 증정, 플라스틱 분해 시간 대비 회수 게임, '프레쉬 워시룸' 화장실 프로젝트 등 체험 프로그램으로 자원순환과 기후 메시지를 전달했고, 우미령 대표는 직원 주도 캠페인 문화 확산을 강조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