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우정사업본부와 SC제일은행이 우체국창구망 공동이용 업무제휴를 맺어 11월 10일부터 SC제일은행 고객이 우체국에서 은행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.
- 전국 약 2,400개 우체국에서 별도 수수료 없이 입·출금·조회·ATM 등 금융업무 이용이 가능하며, 우체국에서 금융서비스 제공 은행 수는 11곳으로 늘었습니다.
- 우정사업본부는 은행 점포 축소로 인한 고령층·디지털 취약계층의 불편을 해소하고 농어촌 등 금융 취약지역에서 우체국을 금융서비스 허브로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