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코스피가 장중 4100선을 돌파했음에도 NH투자증권 국내 주식 잔고 240만1502개 계좌 중 131만2296명(54.6%)이 총 12조2154억원, 1인당 평균 931만원 손실을 기록했다.
- 손실 규모별로는 10만원~100만원 구간이 가장 많았고(34만9084명·26.6%), 연령별로는 50대(60.1%)와 40대(59.7%)의 손실 비율이 높고 미성년(33.9%)·20대(44.3%)는 낮았다.
- 손실을 크게 만든 종목은 포스코홀딩스·카카오·에코프로 계열 등이며 카카오 보유자는 손실 계좌의 8.5%(15만4021명), 반면 수익 계좌에서는 삼성전자(41만78명), SK하이닉스, TIGER 미국S&P500 ETF 보유자가 많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