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하나손해보험 배성완 대표는 2024년 취임 후 디지털 중심 전략을 전환해 대면 영업과 장기보험 중심의 정통 손보사 모델로 재편했으며, 이는 IFRS17·CSM 대응을 위한 조치라고 설명함.
- 영업조직·상품을 대폭 강화해 장기보험 영업인력 113→250명, 설계매니저 59→200명으로 확대하고 장기상품 개발 건수도 4건→24건으로 늘렸으며, 순손실은 2023년 879억→취임 후 279억으로 축소됨.
- 2027년 흑자전환을 목표로 내실화에 집중하고 대면·비대면 채널의 균형 유지, AI 기반 디지털 고도화·ESG 강화 추진을 계획하면서 디지털보험에 대한 규제 유연성도 촉구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