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카카오·케이·토스)가 대출 성장 둔화로 예수금 운용을 늘리며 유가증권·자금운용자산 비중을 확대(카카오 자금운용자산 25.7조원으로 +8.7조, 총자산 비중 27.1→34.7%, 케이 7.1조원·35.4%↑, 토스 10.4→10.9조원).
- 금리 상승으로 국채·회사채 금리가 오르며 유가증권 평가손실 우려가 커지고 있고, 카카오뱅크는 3분기 순이익이 전분기 대비 11.8% 감소(1114억원)했으며 SVB 사례처럼 뱅크런 위험 지적도 제기됨.
- 금융권은 현재 수준이 곧바로 위기 단계는 아니지만 금리 변동에 민감해 포트폴리오·리스크 관리 강화와 실적 유지 노력이 필요하다고 경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