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NH농협은행은 내년 1월 1일부 조직개편을 단행해 AI데이터부문을 신설하고 블록체인팀을 디지털자산팀으로 확대해 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·AI 역량을 강화한다.
- IT부문은 테크사업부문(CIO)과 테크솔루션부문(CTO)으로 분리하고 플랫폼조직·프로세스혁신부를 편제해 NH올원뱅크 슈퍼플랫폼화와 차세대 계정계 '프로젝트 NEO'를 추진한다.
- 생산적금융국·기업성장지원부 신설, 여신심사에 전략산업심사국 추가, WM·투자상품부 분리 및 금융사기대응국 개편 등 조직·심사·투자 기능을 재편해 고객·사회 가치를 제고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