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하나은행이 '서울시 소상공인 안심통장 2호' 대출에서 실행 기준 점유율 31.6%로 1위를 차지해 6,453명(전체 대출 집행 20,401명 중)을 취급했다.
- 비대면 상품임에도 전통시장·골목상권 현장 영업과 연령별 맞춤 전략(만 60세 이상은 대면 지원)을 병행해 도소매·음식업 비중 54%, 40대 이상이 전체의 86%를 차지했다.
- 비대면 보증·약정 프로세스 고도화로 비대면 약정률 87%, 대출 실행률 99.5%, 평균 심사기간 5일 이내를 기록하며 신규 기업대출 고객 비중 40.3%로 포용금융 모범 사례로 평가받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