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'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5'가 26일 서울 aT센터에서 '핀테크×AI, 금융에 취향을 더하다' 주제로 역대 최대 규모(99개 부스·128개사)로 열려 주요 금융지주와 토스·네이버페이 등 핀테크가 참가했다.
- 전시에서는 AI 키오스크가 거래패턴으로 금융사기 차단·맞춤형 카드 디자인을 즉시 생성했고, AI 안경이 문서 확대·다국어 음성변환을 지원했으며 얼굴인식 결제(토스 '페이스페이' 1초 결제·누적 100만 가입 등)와 네이버의 통합 오프라인 단말기(Npay 커넥트·페이스사인)도 시연됐다.
-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AI 활용 능력을 금융권의 핵심 경쟁력으로 규정하며 초대형 투자와 금융 AI 인프라 정비로 업계의 AI 대전환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