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'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5'가 11월 26일 서울 aT센터서 개막해 역대 최대 규모(부스 99개·기업·기관 128곳)로 핀테크·금융·글로벌·협력 등 4개 전시관을 운영하고 글로벌관을 31개 기관으로 확대했다.
- 카카오페이는 개인 맞춤형 '페이아이'로 보험·결제 혜택과 해외여행 원스톱 서비스를, 네이버페이는 오프라인 통합 단말기 'Npay 커넥트'로 결제·리뷰·쿠폰·주문을 통합해 매장 CRM을 강화했으며 뱅크샐러드는 마이데이터 기반 AI 에이전트로 보험·소비·소상공인 맞춤 자동화를 제시했다.
- 금융당국은 AI 인프라 확충·대규모 투자·핀테크 투자환경 개선·제도 정비·신규 서비스 기반 강화를 핵심 과제로 삼고 AI 중심의 디지털 금융혁신 가속화를 강조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