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마이데이터 사업자(네이버페이·카카오페이·토스 등)와 은행·카드사 등 18개사가 AI 에이전트로 대출 금리 인하 요구권을 자동 행사하는 혁신금융 서비스를 이르면 이달 말 출시하고 금융위는 전 금융권 확대를 추진 중입니다.
- 고객이 한 번 동의하면 마이데이터사가 취업·승진 등으로 신용·소득이 개선될 때 신용대출·주택담보대출·카드론 등 모든 개인대출에 대해 자동으로 금리 인하 요구권을 신청합니다.
- 금융위는 연간 약 1,680억원의 이자 절감 효과를 예상하고 있으며 기존 신청률(약 5.13%) 저조를 개선해 평균 0.14~0.35%포인트의 금리 인하 혜택 확대와 중도상환수수료 인하·개인사업자 대출 갈아타기 등 ‘금리 경감 3종 세트’ 추진을 병행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