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김영석 교보라이프플래닛 대표가 주주총회와 이사회에서 연임 확정됐고 임기는 2년(2027년 11월 30일까지)이다.
- 취임 뒤 실적 안정화와 재무건전성 개선을 달성하며 디지털 보험사로 성장할 기반을 마련했고, 액센츄어·EY·AIA·SK바이오 등에서의 디지털·전략 경험을 보유했다.
- 상품·조직 개편, 옴니채널 강화와 비용 효율화로 수익구조 혁신을 추진 중이며 연간 흑자는 아직 아니지만 영업·투자손익 개선과 K-ICS 안정 속에 생성형 AI·데이터 활용과 해외진출로 지속성장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