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정부의 가계부채 규제로 은행들이 대출 총량을 조이면서 초고신용자 위주로 선별 대출을 강화해 중·저신용자는 사실상 제도권에서 배제되고 있음
- 5대 은행 가계대출 평균 신용점수는 939~946(전년 하단+5), 인터넷은행은 923~949(하단+17)으로 상승했고 저신용자 대출 비중은 2021년 31.1%에서 2024년 23.9%로 7.2%p 감소
- 결과적으로 중·저신용자들이 2금융권·고금리 대출이나 불법 사금융으로 밀려가 이자부담과 부채 위험이 커진다는 비판이 제기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