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키움증권의 활동계좌는 올해 3분기 기준 300만좌로 사실상 정체해 2021년 대비 21% 감소하며 리테일 점유율과 해외주식 1위 지위가 하락했다.
- MTS 경쟁력 약화와 잇따른 전산장애(올해 민원 1만2036건 최다)로 투자자 신뢰가 훼손됐고, 퇴직연금(IRP) 미진출·공모주 주관 실적 저조로 신규 고객 유입에 실패했다.
- 키움은 발행어음·퇴직연금 사업 추진과 HTS·AI(영웅문4·키우Me) 등 플랫폼 보강을 계획하나 전산 구축 지연 등으로 실효성은 불투명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