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박창훈 신한카드 대표가 취임 1주년을 맞았으며, 부사장을 거치지 않고 본부장에서 대표로 직행한 파격 인사로 업계 30년 경력에 기반해 발탁됐다.
- 취임 뒤 조직개편(팀 체계 81→58, 파트 36→12)과 제휴카드 23종·PLCC 출시(배달의민족 등), 생성형·예측 AI 도입 등 디지털 혁신을 추진했다.
- 다만 작년 4분기 순이익 194억원(전분기 대비 88.8% 급감)과 올 3분기 누적 3,804억원으로 삼성카드에 뒤처지며 희망퇴직·조직개편으로 인한 노사 갈등이 이어져 업계 1위 복귀와 노사 문제 해결이 과제로 남아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