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의 장단기 금리 역전이 지속돼 6개월 정기예금 금리가 2·3년 만기 금리보다 높아 예테크에서는 단기 투자가 유리해졌다.
- 5대 시중은행의 6개월 최고우대금리는 연 2.75~2.90%인 반면 2~3년 금리는 2.40~2.60%로 은행별로 0.30~0.40%포인트 차이가 났고, 케이뱅크·카카오뱅크도 유사한 수준이다.
- 원인은 은행채(1년 AAA) 금리 상승으로 은행의 자금조달 부담이 커진 점(최근 2.830%, 7월 2.497% 대비 +0.333%포인트)과 주식 등 투자심리로 장기예금 수요가 줄어든 영향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