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위가 대통령에 포용금융 업무보고를 제출해 은행 이익을 재원으로 중·저신용자 대출을 확대하기로 하고 새희망홀씨 연간 공급 목표를 현행 3조5000억에서 2030년까지 6조원으로 상향했다.
- 인터넷전문은행의 중·저신용자 신규대출 목표를 30%에서 35% 이상으로 끌어올리고, 청년용 저금리 미소금융(5년간 1500억·금리 4.5%·한도 500만)을 내년 1분기 시범도입한다.
- 정책서민금융 출연을 4348억에서 6321억원으로 확대하고 채무조정 실적을 포용금융 평가에 반영하며 중금리 인센티브·햇살론·보증 가중치 상향 등 제도개선을 추진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