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AI 에이전트 기반 금리인하요구권 대리 행사 서비스의 연내 출시가 일부 사업자 준비 미흡으로 금융당국에 의해 내년으로 연기되었으며, 업계는 내년 2월 말 일괄 출시를 목표로 개발 가속화 중이다.
- 약 10여 개 시중은행을 포함해 네이버페이·카카오페이 등 빅테크와 뱅크샐러드·핀다 등 다수 마이데이터·핀테크 업체가 신청했고, 금융위는 사전테스트(CBT) 재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.
- 서비스는 AI가 신용·금융·비금융(매출·납세 등) 데이터를 종합 분석해 자동으로 금리인하를 신청하고, 불수용 시 사유 안내와 대응 권한(자동화평가대응권)을 제공하며 이용자는 1회 동의로 위임하게 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