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정부가 보이스피싱·명의도용 대포폰 차단을 위해 12월 23일 시범도입하고 내년 3월 23일 전 채널로 확대해 휴대전화 개통 시 안면인증을 의무화한다.
- 통신3사 패스 앱으로 신분증 사진과 실시간 얼굴을 대조해 '일치/불일치' 결과만 저장하며, 알뜰폰이 2024년 적발 대포폰의 92.3%를 차지한 점을 고려해 우선 적용한다.
- 3개월 시범기간엔 인증 실패 시 예외 허용과 정밀분석으로 정확도 개선을 수행하고, 이용자 고지·통신사 감독 강화와 원스트라이크 아웃제 등 법개정으로 불법 개통 책임을 강화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