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감원이 실시한 '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'에서 은행권 전반이 부진해 대상 6곳 중 우리·케이·광주·수협은 '보통', 신한·토스뱅크는 '미흡' 판정을 받음.
- 평가 하락 원인으로 ELS 불완전판매·금융사고·횡령·배임 등으로 인한 대규모 투자자 피해와 기관 제재·약 2조원 규모 과징금 사전통보 등이 지목됨.
- 금감원은 형식적 내부통제는 감점 대상이라며 CCO 권한·인력·KPI 반영, 상품개발·현장점검 등 실효성 있는 소비자보호 거버넌스 강화 필요성을 주문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