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세 번째 IPO 도전에서 공모희망가를 8,300~9,500원으로 낮춰 기업가치를 현실화하며 코스피 상장을 재추진(상단 기준 예상 시가총액 약 4조원).
- 기관 수요예측은 2026년 2월 4~10일, 일반청약은 2월 20·23일, 상장 예정일은 2026년 3월 5일로 일정이 촘촘히 잡혀 있고, 2026년 7월까지 상장 불발 시 FI의 동반매각·풋옵션 행사 가능성으로 '사실상 마지막 기회'로 평가된다.
- 비교기업(카카오뱅크·라쿠텐뱅크) 기준 PBR이 1.38~1.56배로 낮아졌고, 작년 3분기 누적 순이익은 1,034억원으로 전년 대비 15.5% 감소해 흥행 변수로 지적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