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6년 1월 3주차 금융업계기상도: 신한·하나·우리·카카오·케이·토스는 ‘맑음’, KB·NH는 ‘구름조금’, IBK는 ‘흐림’으로 집계됨.
- KB국민은행은 임단협 장기화로 노조 천막농성 74일째이며 근무·퇴근 분위기 악화, IBK기업은행은 744억원 규모 불법대출·금품수수 혐의로 전·현직 임직원 10명 재판에 넘겨지고 경영 공백·인사 지연을 겪음.
- 주요 성과·신규사업으로 신한은 실리콘밸리서 북미 진출 기업 지원 500억 협약보증(보증비율 100%, 2년간 보증료 0.7%p 지원), 하나는 퇴직연금 적립금 급증(48조 1,813억, 전년比 +8조 1,079억), 카카오는 목표전환형 펀드 조기 달성, 케이는 UAE 스테이블코인 송금 시스템 추진, 토스는 헬프데스크 통합으로 상담 효율 개선했고 NH는 주거비 우대금리 신설·본점 앞 버스 사고로 부상자 발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