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2.50% 동결과 매파적 스탠스로 국고채 금리가 연중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대출금리 상승 압력이 커졌다.
- 코픽스가 4개월 연속 상승(신규 취급액 기준 2.89%)하며 5대 시중은행 주담대 고정금리 3.91~6.21%, 변동형은 상·하단 0.08%p 인상, 인터넷은행 주담대 상단은 7%를 넘겼다.
- 금융당국의 가계부채 관리 강화로 은행들이 대출 문턱을 높여 '영끌족' 등 차주의 이자 부담이 심화되고 고금리 상황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크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