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 준법과신뢰위원회가 플랫폼 특유 리스크 분석을 기반으로 카카오그룹·계열사별 평가지표를 개발했으며, 지표는 16개 점검 주제·46개 항목·208개 세부 질의로 구성되고 핵심은 공동체·최고경영진 리스크 예방과 컴플라이언스 체계 개선이다.
- 준신위는 2025년 이 지표로 본격 평가를 시작해 지표 배포 → 결과 및 증빙 취합 → 위원회 검토 → 최종 결과 도출 순으로 카카오·카카오페이·카카오뱅크·카카오모빌리티·카카오게임즈·카카오엔터 등 6개 협약사에 분기별 평가를 시행했다.
- 연간보고서는 공개됐으나 세부 질의와 개별 평가 결과는 외부에 공표하지 않고 해당 협약사에만 보완을 제시하며, 2023년 출범 이후 신뢰 회복과 준법 시스템 고도화를 목표로 연단위 평가를 계속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