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삼성카드와 신한카드가 '리딩 카드사' 자리를 놓고 경쟁 중이며, 순이익은 삼성카드가 우위(예: 누적 순익 삼성 4,973억·신한 3,804억)이나 신한은 취급액과 회원수에서 앞서고 있다.
- 삼성카드는 스타벅스·코레일·번개장터·G마켓·오아시스 등 제휴를 통한 고객확대와 심사·한도 고도화·비용 통제로 수익성·리스크 균형을 강화하고 있다.
- 신한카드는 비용구조 정상화·본업 경쟁력 회복과 정보보안·내부통제 재정비에 주력하며 법인카드·카카오뱅크·GS리테일·배달의민족 등과 PLCC 확대 등으로 1위 탈환을 노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