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는 1월 13일 코스피 상장 증권신고서를 제출해 세 번째 상장 도전에 나섰으며 총 6,000만주, 공모 희망가 8,300∼9,500원(상단 기준 시가총액 약 4조원), 대표주관 NH·삼성증권·인수단 신한투자 참여.
- 공모자금은 자본적정성 확보·소상공인 시장 진출·테크·플랫폼·신사업 투자에 쓰일 예정이며, 케이뱅크는 현재 약 1,500만명에서 2030년 고객 2,600만명·자산 85조원 목표(올해 고객 목표 1,800만명)를 발표.
- LS의 미국 자회사 에식스솔루션즈는 유가증권시장 재상장을 추진하는데 권선(전기차 구동모터·변압기용) 분야 글로벌 1위로 테슬라·토요타 등을 고객으로 보유하며 2026~2029년 6,000억원 이상 설비투자 필요, LS는 모회사 주주에 별도 배정 방안 등 참여 방식을 검토 중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