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이은미 토스뱅크 대표 연임 여부가 주목받으며 임추위가 숏리스트를 확정했고 다음달 심층면접을 거쳐 3월 28일 정기 주총·이사회에서 최종 선임 예정이다.
- 재임 기간 토스뱅크는 출범 첫 연간 흑자(2024년 순이익 457억원)와 3분기 누적 814억원 등 최대 실적을 기록했고 고객 1370만·MAU 1000만명을 넘기는 등 빠른 성장세를 보였다.
- 다만 재무조직 팀장급 직원의 27억8600만원 횡령(사고 인지 약 2주 지연), 금감원 소비자보호 평가 '미흡', 대표이사 겸 이사회 의장 겸임으로 지배구조·내부통제 개선 필요성이 제기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