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천시가 2026년 2월 27일부터 고금리·경기둔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·청년창업·일자리 창출 기업·소공인을 대상으로 총 375억 원 규모의 3대 특례보증을 시행해 약 1,200개 업체에 지원한다.
- 유형별로 각 125억 원씩 배정되며, 청년창업(39세 이하·창업 5년 이내)은 업체당 최대 3,000만 원·초기 3년 이차보전 1.5%, 일자리창출(창업 3년 이내·최근 채용 등)은 최대 3,000만 원·이차보전 1.5~2.0%, 소공인(제조업·상시근로자 10인 미만)은 업체당 최대 2억 원 지원하며 7개 은행이 협력한다.
- 신청은 모바일 앱 '보증드림' 비대면이 원칙(디지털 접근 어려운 경우 지점 방문 가능)이며 최근 보증 수혜·기존 보증금액 과다·연체·보증제한 업종 등은 제외 대상이고, 인천시는 이를 통해 자금난 해소와 청년 창업·고용 유지·제조업 경쟁력 강화를 기대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