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iM뱅크와 신용보증기금이 대구시와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전략사업 영위 중소기업에 총 402억 원 규모의 금융·보증 지원을 실시한다.
- 자동차부품·기계·로봇·수출 등 지역주력·신성장 중소기업은 기업당 최대 10억 원의 운전자금을 지원받고, 대구시는 대출에 대해 연 1.7%p 이차 보전(2년)을 제공한다.
- 신보는 특별출연 협약보증(3년·보증비율 100%·보증료 0.2%p 감면) 또는 보증료 지원 협약보증(초기 3년간 iM뱅크가 보증료 0.5%p 지원) 중 하나를 선택해 보증을 제공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