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위는 2월 26일부터 소비자 최초 1회 동의로 마이데이터 사업자가 대출금리 인하 요구권을 대신 정기·수시로 자동 신청하는 '마이데이터 기반 금리 인하 요구 서비스'를 시행한다.
- 소비자는 참여 사업자 중 선택해 자산을 연결·동의하면 월 1회 신청(신용·소득 개선 시 수시 가능)되며, 초기 참여는 13개 마이데이터 사업자·57개 금융사이고 전산 구축 후 114개사로 확대 예정이며 거부 시 불수용 사유와 개선 방안을 안내받는다.
- 제도는 인지도·활용도 제고가 목적으로 신청 건수는 2022년 254.4만→2023년 396.1만→2024년 389.5만(2025년 상반기 163.8만), 수용률은 2023년 35.7%→2024년 33.7%→2025년 상반기 28.8%로 하락했고 이자 감면액은 2023년 3,203억→2024년 2,236억원으로 감소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