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1~2025년 인터넷전문은행 분쟁조정 신청은 총 257건으로 카카오뱅크 125건·토스뱅크 101건·케이뱅크 31건이며, 토스뱅크는 2024년 46건·2025년 55건으로 최근 2년간 급증했다.
- 주요 원인은 토스뱅크의 체크카드 해외 결제 취소가 국제 카드사 규정과 체크카드의 즉시출금 특성상 환불 처리가 지연되면서 관련 민원과 분쟁이 늘어난 것이라는 분석이다.
- 금감원은 토스뱅크의 소비자보호·내부통제 미흡을 지적했으며, 토스뱅크는 민원 접근성 개선과 앱 내 카드 이의신청 기능 도입(다음달 예정) 등 대응 방안을 내놨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