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IT서비스 섹터가 AI·클라우드 전환과 토큰증권 등 신사업 모멘텀으로 강세를 보이며 업종 지수가 상승했고, 에프앤가이드는 29.59% 상한가를 기록했다.
- 에프앤가이드는 2000년 설립 이후 국내 자본시장 데이터 인프라를 구축해왔고 지수 개발·펀드평가·리스크 관리 등 고부가가치 데이터 가공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.
- 다수의 IT·핀테크·데이터·보안주가 동반 상승했으나 일부 종목은 차익실현·개별 악재로 하락했으며, 전문가들은 AI·클라우드 모멘텀에도 실질 매출 성장 중심의 옥석가리기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