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은행 3사(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)가 지난해 4분기 중·저신용자 대상 포용금융 평잔·신규취급액 목표를 달성하며 합리적 금리로 자금 공급을 확대했다.
- AI·빅데이터와 통신·소액결제·자동이체 등 비금융데이터를 활용한 자체 신용평가모형을 고도화해(예: 카카오뱅크스코어, 케뱅 CSS 3.0·EQUAL 등) 재기 가능한 차주를 선별했다.
- 그 결과 고객의 55%가 1개월 내 신용점수(평균 +46점) 상승 등 신용 개선과 2금융권 의존도 감소를 이끌었고, 각사는 AI 기반 금융생활 앱으로의 진화를 추진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