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는 공모가 8,300원 대비 소폭 오른 8,330원(상승률 0.36%)에 장 마감, 시초 9,000원·장중 최고 9,880원·최저 8,120원을 기록해 같은 날 코스피·카카오뱅크 강세 속에서 상대적으로 미지근한 등락을 보임.
- 기관 수요예측 199대1·일반청약 134.6대1을 기록하고 공모액 약 4,980억원, 상장 시가총액은 약 3.38조원 수준이며 배정 물량 중 78.9%(6개월 확약)가 장기 자금으로 확보됨.
- 외국인 배정 150만주 전량 미확약·우리사주 청약률 29.3%로 낮아 수급 불확실성과 밸류에이션 중심의 평가가 작용, 카카오뱅크와 대비되는 투자자 온도차로 프리미엄 재평가 신호로 해석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