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유가증권시장 상장 첫날 공모가 8,300원 대비 0.36% 오른 8,330원에 마감했으나 개장 후 9,000원으로 출발해 장중 9,880원까지 치솟았다가 하락하는 등 변동성이 컸다.
- 이번 상장은 3번째 도전으로 총 공모액 4,980억원, 상장 직후 시가총액 약 3조3,673억원(PBR 1.38)이며 공모물량의 약 절반이 구주매출로 유통비중이 높았다.
- 향후 주가 관건은 BaaS(서비스형 뱅킹) 사업 성과와 비이자이익 비중 확대로, 실적·수익성 차별성이 밸류에이션을 좌우할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