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토스(중저신용자 34.9%), 케이(32.5%), 카카오(32.1%)가 금융당국 권고 30%를 모두 넘기며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을 확대했고, 신규 취급 기준 토스는 48.8%로 가장 높았다.
- 토스뱅크는 누적 중저신용자 공급 약 9.6조원, 이은미 대표 취임 이후 흑자 전환·실적 가속(2024년 당기순이익 457억원, 2025년 누적 814억원)으로 포용금융을 확대했다.
- 케이뱅크는 누적 공급 약 8.3조원과 상장으로 자금 조달 후 AI·대안신용평가로 SME·중저신용자 공략을 강화했고, 카카오뱅크는 누적 15조원 공급에 AI로 고객 신용 개선(한 달 내 55% 상승)과 낮은 연체율(0.51%)을 유지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