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는 세 번째 도전 끝에 코스피에 입성해 시초가 9000원·장중 9880원(공모가 대비 +19%)까지 올랐다가 오후 매도에 밀려 종가는 8330원으로 공모가(8300원) 대비 0.36% 상승 마감했다.
- 공모 청약 경쟁률은 134.6대1에 증거금 9조8500억원, 상장 첫날 거래량 1억8035만주·거래대금 1조6126억원을 기록했고 시가총액은 3조3308억원(코스피 153위)이다.
- 최우형 대표는 1600만 고객 기반과 디지털자산·스테이블코인 등 플랫폼 확장 계획을 밝힌 반면, 증권가에서는 이자이익 확대 등 성장성은 주목하되 상장 후 잠재물량 출회 등 단기 수급 리스크를 경계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