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토스뱅크의 지난해 잠정 순이익은 1,018억원으로 전년 457억원 대비 123% 증가해 출범 후 최초로 1,000억원대 순익 달성 가능성이 높아졌으며 케이뱅크(3분기 누적 1,034억원)와 2위 경쟁이 치열해짐.
- 수신 성장 속도 조절과 예금 금리 인하로 이자비용을 크게 줄였고(3분기 누적 이자비용 3,866억원, 전년보다 910억원 감소), 유상증자 8회로 1조6,850억원의 자본을 확충한 가운데 비이자이익(수수료·WM·자산운용) 확대와 부실채권 비율 0.84% 개선이 실적을 견인함.
- 다만 올해는 대출자산 성장 회복이 과제로 개인사업자 대출·보증서 대출 확대를 검토 중이며 이은미 대표 연임으로 IPO·규제 대응 준비가 계속될 전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