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강원도는 3월 10일 금융기관·보증기관·수혜자 토론회를 열어 현재 5대 분야 14개 사업에 8,243억 원 규모 금융지원을 운영 중이며 올해 1조 원 시대 개시를 목표로 확대를 선언했다.
- 핵심은 중소기업·소상공인 중심 정책금융(중소기업 육성자금 4,000억·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2,000억 등), 청년 무이자 창업대출 확대(규모 100→150억, 참여자 200→250명), 농업·주거·관광·교육 분야 맞춤형 지원과 '버팀목 플러스' 신설 검토(업체당 최대 3천만 원).
- 도는 정책자금 상반기 집중 공급·재도전 지원 확대·비대면 대출 활성화·금융기관 협력·정책 효과 분석 등을 통해 실효성 제고를 추진했고, 금융권은 신속 공급 협력·수혜자는 홍보 확대와 비대면 안내를 요청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