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 최우형과 토스뱅크 이은미가 각각 연임에 성공했으며, 최우형은 IPO를 성사시키고 이은미는 흑자 전환을 이끌었다.
- 새 임기에서 두 행장은 질적 성장과 신사업 확대에 집중할 예정으로, 케이뱅크는 SME 진출·주가 관리·플랫폼·테크 강화, 토스뱅크는 시니어·기업금융·해외진출·주담대 출시 등 포트폴리오 완성을 추진한다.
- 카카오뱅크 독주 속 인터넷은행 ‘2위’ 경쟁이 치열해졌고, 수익성(카카오 3751억·케이 1034억·토스 814억)과 건전성(개인사업자대출 연체율: 케이 0.62%·토스 2.57%) 관리가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