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강원특별자치도는 기업 성장·민생 안정·청년 정착을 위해 5대 분야(경제·농업·주거·관광·기타)에서 총 8,243억 원 규모의 금융지원 정책을 추진하며 상반기 60~70%를 집중 공급해 연내 1조 원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; 폐업 취약업종 최대 3,000만 원 대출 검토와 재도전·비대면·저금리 전환도 강화 예정.
- 지역 중소기업·소상공인들은 지원 대상 기준 완화와 중복 혜택 해소를 요청했고, 김진태 지사는 글로벌 리스크 확산 속에서도 도 차원의 적극적 금융 지원으로 어려움 극복을 돕겠다고 말했다.
- 지면 주요 소식으로 횡성·평창의 '강원의 역사展' 및 2025 세계올림픽도시연맹총회, 오뚜기·빙그레 신제품 출시, 설 연휴 직후 코스피 통계와 은행권 신용대출 금리 상승 등 경제·문화 이슈가 다뤄졌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