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들의 잇단 전산장애로 앱 접속·송금·환전·대출 등 서비스가 중단돼 고객이 실질적 금전손실과 이용 불편을 겪음(예: 카카오뱅크 접속장애·토스뱅크 환전오류).
- 소비자단체는 거래 당시 환율 기준 손해 산정과 명확한 보상기준 마련을 요구하며, 송금·대출 지연으로 인한 추가비용·기업 결제 신뢰 훼손 우려를 제기함.
- 인터넷은행은 순이익이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현행 금소법·은행업 감독 규정에 전산장애 보상 기준이 없어 디지털 금융 환경에 맞는 제도 보완이 필요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