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감원은 고위험 주가연계상품(ELS 등)의 불완전판매 징후를 집중 점검해 적발 시 홍콩 ELS 사태 수준의 강도 높은 제재(감경 없이 법정 최고 수준)를 예고했다.
- MTS 계좌잔고 오류·환전 사고·앱 접속장애 등 전산사고가 잇따르자 내부통제 미흡 기관에는 확실한 금전적 패널티를 부과하고 증권사·은행 등에 시스템 자체점검을 지시했다.
- 조사 결과 신용융자 사용자의 평균 손실률은 19%로 비사용자(-8.2%)보다 2.3배 높고, 특히 20대·소액 투자자의 격차가 커 금감원은 레버리지 투자 전반 모니터링과 증권사 설명 강화에 나서되 총량 규제는 도입하지 않기로 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