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감독원은 제1차 소비자위험대응협의회를 열어 소비자보호 감독의 무게를 사후 수습에서 사전 차단으로 전환하기로 했다.
- 전산장애·보이스피싱·자금세탁·온라인 주가교란 등 새 소비자 위험을 지정하고 24시간 접수·모니터링, 중대사고 즉시 현장검사와 관리 소홀 시 금전적 페널티 도입을 추진한다.
- 보험권은 GA 수수료 개편의 부작용과 모집질서 점검을 강화하고, 카드사·PG 연계를 통한 사기·자금세탁 우려 대응과 월 1회 정례회의·법제화 검토를 병행하기로 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