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감원은 1차 소비자위험대응협의회를 열어 고령층 중심의 '빚투' 급증을 경고하며 전 금융권의 신용대출·스탁론·카드론 등 잠재적 빚투 지표를 종합 점검하기로 했다.
- 레버리지·주가연계 등 고위험 투자상품의 불완전판매를 중점 검사하고, 판매 경쟁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에 대해 제재를 엄격히 적용하겠으며 감경 없이 법정 수준의 제재를 예고했다.
- 최근 MTS·인터넷은행 전산사고를 근거로 내부통제 강화와 IT 안정성 점검을 주문하며, 통제 미흡으로 인한 전산사고 발생 시 금전적 패널티(과징금) 부과를 경고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