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는 상장 보름여 만에 주가가 공모가(8300원) 대비 약 20.5% 하락해 6600원(최저)을 기록하며 상장 첫날 고가(9880원) 대비 약 34% 급락, 같은 기간 카카오뱅크·대형 은행주와는 대조적인 흐름을 보임.
- 공모가 산정과 기업가치 논란이 이어져 PBR을 2.56→1.38로 낮췄음에도 비교기업 선정(라쿠텐 등)으로 밸류에이션이 여전히 높게 평가됐다는 지적이 제기됨.
- 실적은 작년 당기순이익 1126억원(전년 대비 12.1% 감소), 순이자손익 4442억원에 의존하고 순수수료손익은 -26억원으로 비이자이익 확대 및 BaaS 등으로 수익구조 다변화가 주가 회복의 핵심 과제로 꼽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