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토스뱅크는 지난해 당기순이익 약 1019억원으로 전년 대비 123% 증가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2024년 흑자 전환 이후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.
- 케이뱅크와의 순익 격차는 약 100억원 수준으로 2위 경쟁이 좁혀졌고, 카카오뱅크는 4803억원으로 인터넷은행 1위를 유지했다.
- 토스뱅크는 올해 주택담보대출 출시를 준비 중이며 목돈굴리기·체크카드·PLCC 등 비이자이익 성장으로 수익 기반을 확대하는 한편 가계대출 규제 속에서 포트폴리오 안정화를 모색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