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의 개인사업자·중소상공인(SME) 기업대출 잔액이 1년 새 1조1514억→2조3107억원으로 100.7% 증가하며 외형을 대폭 확대했다.
- 연체율과 고정이하여신비율이 각각 1.83%→0.60%, 1.13%→0.50%로 개선되고 대손충당금적립률이 272%로 높아지는 등 건전성이 크게 개선됐다.
- 보증서·담보 중심 포트폴리오와 비대면 심사, CSS 3.0·이퀄 등 데이터 기반 리스크관리, AI 세무상담·신용리포트 등 SME 특화 서비스로 고객 락인 및 2030년 가계·기업 대출 비중 5대5 목표를 추진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