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전북도는 2027년 국가예산 목표액 11조 원 달성을 위해 신규사업 발굴에 착수해 7개월간 507건·6,927억 원 규모의 사업을 발굴하고 3차 보고회를 열었다.
- 발굴 사업은 산업·농생명·문화·새만금·SOC·환경·복지 등 분야에 걸쳐 AI 로봇랩, 메카노바이오 제조 플랫폼, 대용량 수전해 평가센터, 푸드테크 클러스터, 새만금 방조제 수문증설, 전라선 고속화, 산재전문병원 등 핵심 사업을 포함한다.
- 도는 중앙부처 연계 논리 보완, 100대 중점사업 사전설명·일일보고 체계 가동, 지역 정치권·경제계 공조 등을 통해 정부안 반영을 설득해 예산 확보를 추진할 계획이다.